신문기사의 민낯

  • 방명록

2004/11 1

일본의 중국학생들

학기가 바뀌어서 4레벨(가장 높은 레벨임-_-)로 올라가 새로운 클라스메이트들과 같이 지내게 됐습니다. 19명쯤 되나. 대충 보면 한국애들이 저 포함해서 8명으로 가장 많고, 중국이 5명(조선족 1명 포함), 대만이 2명, 베트남 1명, 미국 2명, 오스트레일리아 1명 정도입니다. 반분위기는 약간 살벌합니다. 4레벨중에서도 속성반,일본어연수과정에선 가장 실력이 우수한 애들이 모인탓인지 수업중에 누구하나 장난하면서 분위기를 풀어주는 애들도 없고 그렇지요. 저는 배치고사만 잘 봤을 뿐 아직도 더듬더듬거립니다. 애들 발표하는 거 보면 스트레스 쌓여 죽겠죠. 재밌는 건 중국애들인데, 각지방에서 와서 그런지 정치적 견해가 사뭇 다릅니니다. 특히 베이징쪽 북부와 南京쪽 남부에서 온 애들간에는 생각이 확연히 틀리더군..

한국과 일본 2004.11.09
이전
1
다음
더보기
프로필사진

신문기사의 민낯

경향신문 서의동의 블로그입니다.

  • 분류 전체보기 (1708)
    • 일본의 오늘 (1033)
    • 한국과 일본 (47)
    • 사람들 (68)
    • 칼럼 (147)
    • 어제의 오늘 (23)
    • 읽은거 본거 (68)
    • 여행의 맛 (30)
    • 신문에 쓴 글 (101)
    • 불현듯... (23)
    • K-POP Planet (14)
    • 촌철경제 (33)
    • 여적 (109)

Tag

오키나와, 경제, 금융위원회, 금융위기, 삼성, 어제의 오늘, 일본, 금융감독원, 국세청, 주식, 미국, 프랑스, 멕시코, oci, 영국, FTA, 경제개혁연대, 부동산, 이집트, 불공정거래,

최근글과 인기글

  • 최근글
  • 인기글

최근댓글

공지사항

페이스북 트위터 플러그인

  • Facebook
  • Twitter

Archives

Calendar

«   2004/11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방문자수Total

  • Today :
  • Yesterday :

Copyright © AXZ Corp.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