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맛

영국 여행 3

서의동 2007. 11. 18. 14:39
하이드파크


하이드 파크 입구에 설치된 건조물. 런던 제임스 파크의 멋진 분위기를 기억하고 좀더 그럴듯 하려니 했지만 왠지 쌩뚱맞은 느낌이 드는 거대 건조물과 마주하고 다소 '깼다'. 더구나 건조물중에는 유럽의 누군가가 이집트 파라오의 머리를 누르고 있는 형상의 조각도 있어 느낌이 별로였다.




런던의 택시

가이드 설명에 따르면 승차거부도 할 수 있고, 그냥 서있을 때, 지나갈 때, 전화로 부를 때 각각 요금이 달라진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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