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기사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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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4/11 1

자전거 범칙금

일본에 와서 가장 큰 즐거움중 하나가 자전거 타는 일이다. 어차피 차를 살 형편이 아닌 상황에서 행동반경을 넓히는데는 자전거가 그만이다. 자전거를 타게 되면 나와바리가 반경 5km가량쯤 된다. 강변에도 가고 쇼핑에도 제격이어서 제법 큰 가구도 배달시킬 필요없이 자전거 짐받이에 싣고 온다. 요즘은 자전거로 통학까지 한다. 아침에 자전거로 15분쯤 되는 역(카마타)까지 자전거를 타고 가서 세워두고 전철을 타면 학교까지 한번에 갈 수 있다. 집앞에 있는 역에서 꼬마열차를 타고 카마타역에서 갈아타는 시간과 거의 비슷하고 전철비를 하루 220엔이나 아낄 수 있고 일거양득이다.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사고가 일어났다. 카마타역앞은 자전거 주차금지구역인데 그간에 무단주차해놓고 다녔다. 주륜장이 있긴 하지만 하루 100..

한국과 일본 200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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