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기사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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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17 1

타이완이라는 나라

한국에 있을 땐 아직도 있나 싶었던 나란데 일본와서 매일 그 나라애들과 부딪치다 보니 자연스럽게 관심이 가게 됐다. 이곳 게이오 별과에도 타이완 학생들이 꽤나 많다. 우리반 19명에 5명이나 되니. 이 친구들 다정한 편이다. 특별히 낯을 가리는 것도 없고,늘 표정들이 밝다. 늘 먹을 걸 들고와서 나눠 주거나 하는데 그냥 자연스럽다. 다른글에서도 소개했는데 이 친구들 밥먹는데 시간 꽤나 걸린다. 먹으면서 떠드느라 삼각김밥하나 먹는데 30분씩 걸린다. 여기는 1교시가 90분씩이고 점심시간은 45분밖에 안돼 오후수업들어가려면 학생식당에서 먹어도 시간이 빠듯한데 이 친구들과 밥먹다보면 지각하기 일쑤다. 타이완애들은 일본을 무척 동경한다. 한 애는 일본에 와서 살아보면서 가끔씩 일본인들에 대해 존경심을 느낄때가 ..

한국과 일본 200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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