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기사의 민낯

  • 방명록

2010/01/03 1

새해 할일

쑥스럽긴 하지만, 이렇게 메모라도 해두는 편이 나을 듯 싶다. 1. 손대다 만 책 완독하기 어림잡아 보니 작년에 한 20권을 읽다 내팽개친 책들인데, 정리를 다 해야겠음. , , 등등. 근무 행태가 바뀌어서, 회사에 줄 곧 앉아있는 신세가 되다보니 책볼 시간이 더 줄어들고 있음. TV를 줄이든지, 출근 버스에서 읽든지 수를 내야 할듯. 아울러 서평을 열심히 쓰겠음. 2. 체중감량 간만에 보는 사람들마다 "얼굴 좋아졌네요"라며 욕을 날리는데, 아주 미티겠음. 아침에 체조라도 하든지, 이것도 뭔가 수를 내야할 듯. 운동할 시간 보다 의지가 없는 것이 문제인 듯. 밥양을 줄이고, 술은 가급적 자제, 소식다작(될까?) 복지부에 체중감량 사이트가 있다는 데 등록해볼까. 3. 음식과 몸에 대한 연구 나이가 든 탓일..

불현듯... 201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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