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기사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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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8 1

우석훈의 언론비판 '아프다'

우석훈의 생각은 무릎을 탁치게 하는 발랄함 뿐 아니라. 보통사람들은 잘 건드리지 않는 대목에까지 칼을 들이대는 신랄함에 있다. 보통 기득권이 있거나 하는 사람들은 언론에 대해 이렇게까지 씹지 않는다. 그의 언론 비판은 거의 진실에 가깝다.(미디어 오늘 12월18일 기사 인용) ‘88만원 세대’의 공동저자인 우석훈 2.1연구소 소장이 지난 10일 이 연구소 창립식에서 돌출 발언을 했다. 이사장인 이계안 전 민주당 의원 등 이 자리에 초청된 정치인들의 경악하는 표정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날 우 소장의 강연 내용을 간단히 정리하면 이렇다. "섹스는 토건경제와 반비례한다. 1995년 이후 토건경제는 급속도로 성장했지만 우리 국민들 섹스량은 크게 줄어들고 있다. 마음 놓고 섹스할 수 있는 좋은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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