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우타에 대해 좀더 소개합니다. 이 노래는 오키나와의 민요라기 보다는 오키나와의 선율을 한껏 살린 가요인데 오키나와 출신이 아닌 일본 본토출신의 그룹이 오키나와에 갔다가 만든 노래라고 합니다. でいごのはながさき 데이고노 하나가사키/ 엄나무에 꽃이 피고 (1945년 4월 1일 봄이 오고) かぜをよび あらしがきた 카제오요비 아라시가키타/ 바람을 부르는 폭풍이 왔어요 (오키나와 본도에 미군이 상륙했다) でいごがさきみがれ 데이고가사키미가레/엄나무에 꽃이 만발하고 (4월부터 6월까지) かぜをよび あらしがきた카제오요비 아라시가키타/바람을 부르는 폭풍이 왔어요(미군의 침공이 계속됐다) ふりかえす かなしみは 후리카에스 카나시미와/반복되는 슬픔은 (미군의 잔혹한 살육은) しまわたる なみのよ 시마와타라루 나미노요오/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