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기사의 민낯

  • 방명록

2010/11/26 1

큰 상은 받았지만

지난 8월부터 두달여간 경향신문에 연재한 '고용난민시대-일자리 없나요?'가 두개의 상을 탔습니다. 언론노동조합(언노련)이 제정한 민주언론상 본상을 수상했고요. 한국기자협회가 주는 '이달의 기자상'으로도 결정됐습니다. 언노련의 민주언론상 '본상'에 기사가 선정된 경우는 유례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간 본상은 언론 민주화와 관련한 활동에 대한 시상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상을 받는 것은 즐겁고 기쁜 일입니다. 시의적절했고, 깊이가 있었다는 평가도 받았습니다. 물론 저랑 3명의 후배들이 고생을 했던 결과지만, 한편으로는 부끄러운 부분도 없지 않습니다. 스스로 부족한 대목이 많다는 자책을 했던 것에 비하면 평가가 너무 후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민주언론상 시상식은 11월24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최..

불현듯... 2010.11.26
이전
1
다음
더보기
프로필사진

신문기사의 민낯

경향신문 서의동의 블로그입니다.

  • 분류 전체보기 (1708)
    • 일본의 오늘 (1033)
    • 한국과 일본 (47)
    • 사람들 (68)
    • 칼럼 (147)
    • 어제의 오늘 (23)
    • 읽은거 본거 (68)
    • 여행의 맛 (30)
    • 신문에 쓴 글 (101)
    • 불현듯... (23)
    • K-POP Planet (14)
    • 촌철경제 (33)
    • 여적 (109)

Tag

부동산, 불공정거래, oci, 미국, 국세청, 프랑스, 주식, FTA, 금융위원회, 금융위기, 영국, 오키나와, 삼성, 이집트, 경제개혁연대, 일본, 멕시코, 금융감독원, 어제의 오늘, 경제,

최근글과 인기글

  • 최근글
  • 인기글

최근댓글

공지사항

페이스북 트위터 플러그인

  • Facebook
  • Twitter

Archives

Calendar

«   2010/11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방문자수Total

  • Today :
  • Yesterday :

Copyright © AXZ Corp.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