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기사의 민낯

  • 방명록

2011/04/13 1

후쿠시마 원전사고 최악등급으로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사고가 국제평가척도(INES)가 규정하는 최악 수준인 7등급으로 상향조정됐다. 이는 1986년 옛 소련(현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원전사고와 동급이다. 도쿄전력 관계자는 방사성물질 유출이 계속되고 있어 유출량이 체르노빌 원전사고를 넘어설 수 있음을 시사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체르노빌과 동급의 참사로 평가됨에 따라 국내 방사성물질 오염대책도 재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 관련기사 2면 일본 원자력안전보안원과 원자력안전위원회는 12일 기자회견을 열어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유출된 방사성물질이 대량으로 광범위하게 퍼지고 있어 INES의 ‘심각한 사고’인 레벨 7로 상향조정했다”고 밝혔다. 보안원과 위원회는 제1원전의 방사성물질 유출량이 37만~63만T㏃(테라베크렐,..

일본의 오늘 2011.04.13
이전
1
다음
더보기
프로필사진

신문기사의 민낯

경향신문 서의동의 블로그입니다.

  • 분류 전체보기 (1708)
    • 일본의 오늘 (1033)
    • 한국과 일본 (47)
    • 사람들 (68)
    • 칼럼 (147)
    • 어제의 오늘 (23)
    • 읽은거 본거 (68)
    • 여행의 맛 (30)
    • 신문에 쓴 글 (101)
    • 불현듯... (23)
    • K-POP Planet (14)
    • 촌철경제 (33)
    • 여적 (109)

Tag

경제개혁연대, 금융위기, 어제의 오늘, 삼성, 이집트, 주식, 멕시코, 일본, 경제, 프랑스, 금융위원회, oci, FTA, 국세청, 미국, 불공정거래, 영국, 금융감독원, 부동산, 오키나와,

최근글과 인기글

  • 최근글
  • 인기글

최근댓글

공지사항

페이스북 트위터 플러그인

  • Facebook
  • Twitter

Archives

Calendar

«   2011/04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방문자수Total

  • Today :
  • Yesterday :

Copyright © AXZ Corp.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