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기사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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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5 1

후안무치한 도쿄전력 사장

시미즈 마사타카 일본 도쿄전력 사장(사진)이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와 관련해 “도쿄전력의 대처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밝혀 후안무치하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 시미즈 사장은 원전 사고가 심각한 국면으로 치닫던 지난달 중순 이후 보름 가까이 자리를 비우는 무책임한 행보로 비판을 받아왔다. 14일 도쿄신문 등에 따르면 시미즈 사장은 전날 도쿄전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 대해 “적절하게 대응했고, 최선을 다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사고 초기 원자로 내의 압력과 온도를 낮추기 위한 배기와 해수 주입 조치가 늦었다는 비판과 관련해서도 “타이밍을 확실히 판단하면서 조치했다”고 반박했다. 도쿄전력의 쓰나미 대책이 불충분해 엄청난 재앙을 초래한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는 “국가의 지침에 근거해 대..

일본의 오늘 20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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